태흥 이야기

더 크게 흥하라는 뜻,
태흥.

IMF를 지나 다시 시작했고, 지금은 세대를 이어 운영하는 가업입니다.

2000년 창업 때 걸었던 낡은 공장 간판

2000년에 건 간판을
아직도 씁니다.

공장 겉모습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창업 때 걸었던 간판을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겉은 세월이 느껴지지만, 그 세월만큼 작업 방식도 다듬어졌습니다.

걸어온 길

  1. 1991

    이현송 대표, 무급으로 기술을 배우기 시작

  2. 1992

    시공기사로 현장을 뛰기 시작

  3. 1996

    첫 공장 '대흥'을 열다

  4. 1997

    IMF로 공장을 정리하고 다시 현장으로

  5. 2000

    영등포에서 '태흥'으로 두 번째 창업

  6. 지금

    이동기 실장이 실측부터 설치까지 책임

이동기 실장

이동기 실장 · 예비 대표

누군가 오랜 시간 사용할 가구가 내 손을 거쳐 하나씩 완성되는 과정.

아버지 공장이 바쁠 때 아르바이트처럼 돕기 시작한 일이 10년을 넘었습니다. 도면 위의 그림이 실제 공간과 정확히 들어맞는 순간, 고객이 "맞춤가구 하길 잘했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공장을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

태흥이 말하는 깔끔함은 겉으로 보이는 결과만이 아닙니다. 처음 했던 설명과 마지막 시공 결과가 같은 것입니다.

공장

1층은 작업장,
지하는 재단실.

1층에서 조립과 마감을 하고, 지하에서 재단합니다. 재단이 끝난 자재는 절단면이 드러나지 않게 단면을 마감하고, 경첩이 들어갈 자리를 가공한 뒤 현장별로 묶어 트럭에 싣습니다.

공구와 자재가 놓인 1층 작업장
1층 작업장
지하 재단실로 내려가는 계단과 세워 둔 판재
지하 재단실로 내려가는 계단

태흥의 약속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1. 1계약 내용 그대로 진행합니다.
  2. 2설치 과정에서 생긴 문제는 숨기지 않습니다.
  3. 3마감이 깔끔하지 않으면 100% 무상 A/S 합니다.

상담 문의

설치할 자리의 사진만
준비해 주세요.

010-3101-6603

예비 대표 이동기 실장이 상담부터 설치, 마무리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설치할 자리의 사진만 준비해 주세요.이동기 실장이 직접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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